전체 글1192 백두장사 장성우 영암군 민속 씨름단에서 MG 새마을금고로 새둥지를 틀은 장성우 장사를 소개합니다. 이번에 열리는 2024 설날 장사씨름대회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물로 새 보금자리인 MG 새마을금고에서의 행보는 당당하며 위풍당당합니다. 기존 수식어가 있는 알아주는 장성우 장사이기에 어김없이 우승후보에 이름이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백두급은 증평군청 인삼씨름단에 김진장사 영암군 민속씨름단에 김민재 선수 3파전으로 양상이 됩니다. 장성우 장사는 천하장사 2회를 보유하고 있으며 MG 새마을금고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로 화려하게 모래판을 휘젓고 있습니다. 또한 MG 새마을금고 씨름단은 신생 창단팀이라 장성우 선수가 창단 멤버로 합류한 후에 더욱 시너지 효과와 관심을 받는 씨름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산 12회에 빛나는 한.. 2024. 2. 12. 백두장사 김진 2024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무르익어 내일은 마지막 백두장사 타이틀전만 담겨두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태안 종합체육관에 행복과 감사의 웃음 가득 찼던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백두급은 모래판 위에 가장 무거운 자들이 출격하여 벌이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들이 싸움입니다. 태백 금강 80, 90 kg이라면 105 ~140kg이 하급입니다. 그 가운데 관심집중되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소속에 김진 선수입니다. 작년 2023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모래판 현장에서 영월군청 소속에 이재광 선수를 만나 3대 1로 승리하며 2017 이후 두 번째 천하장사에 등극하였습니다. 2023 천하장사 스토리를 열거하자면, 김진은 8강에서 씨름판에 차세대 주자 21살에 젊은 .. 2024. 2. 12. 한라장사 김보경 설연휴도 어느덧 일요일을 맞이하고 내일하루 백두장사급 만 남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날씨름장사 한라장사 결정전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3일 차에 접어든 대회에 더욱 많은 관중분들이 와주셔서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경기장 객석이 다 차고 자리가 없어서 서서 경기를 보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모래판 주위에 카메라에 비췰 정도로 앉아서 관람하시는 팬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한라장사 결정전 황소트로피의 주인공은 어떤 장사에게 돌아갔을까요? 바로 백전노장 올해 씨름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올해 나이로 41 준비된 수비형 씨름선수 문경시청 김보경 장사가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24 설날장사 씨름대회 우승자 김보경 (결승까지에 스토리) 준결승 대진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창원특례.. 2024. 2. 11. 한라장사 설날씨름대회 차민수(한라급) 한라급에 영암군 민속씨름단 소속에 차민수 장사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오늘 있을 한라급 결정전에서 어떠한 기량과 기술들의 퍼포먼스를 명쾌하게 펼쳐줄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차민수 장사는 장흥 장사 씨름대회 한라장사(2022)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장사타이틀이 있습니다. 2022년도에 영암군 민속 씨름단에 입단하여 한라급을 휩쓸며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지금도 꾸준한 성적을 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의 어렸을 때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축구부 활동을 하고 축구 감독의 권유로 씨름하게 되었고 초등학교 6학년 2013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씨름에 대한 뚜렷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여 지금의 순간까지 올라온 차민수 선수! 또한 그는 .. 2024. 2. 11. 아시안컵 우승팀은 카타르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2024 아시안컵 2월 11일 결승전에서 만난 요르단과 카타르의 경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시안컵 첫 결승진출과 더불어 첫 우승 도전을 바랐던 요르단! 아시안컵 2연패를 달성하기 위한 카타르 결과는 카타르의 우승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하여 카타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아시안컵 2연패를 달성한 국가로 등극했습니다. 간단하지만 명쾌한 시놉시스(줄거리 파악하기) 카타르는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시안컵 결정전에서 요르단을 만나 페널티킥으로만 3골을 기록하며 요르단을 3대 1로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요르단은 4강전에서 대한민국 (우리나라) 맞붙어서 이기고 결승까지 오르는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지만 결승에서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한 번의 아시안컵 트로피.. 2024. 2. 11. 백두장사 김민재(씨름선수)영암군씨름단 소속 벌써 일요일입니다. 설연휴 즐거운 순간들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친지분들과 함께 하는 2024 설연휴 기간에 씨름을 사랑하시는 팬 분들은 태안 종합 체육관을 찾아 민족(속) 씨름의 매력의 푹 빠지시고 계실 것이고 또, tv를 통해 방송되는 모래판 위에 스펙터클한 경기에 매력에 빠지고 계실 팬분들도 계실 거라 봅니다. 태백급 금강급 경기는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되었고 백두급 한라급 경기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백두급의 김민재 선수는 올해도 과연 장사트로피를 또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002년생으로 올해 22살 밖에 되지 않는 어린 나이지만 모래판 위에서 만큼은 저돌적이며 힘과 기술의 조합이 고루 갖추어져 있는 앞으로의 미래가 나날이 밝은 선수인 것 같습니다. 백.. 2024. 2. 11. 이전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199 다음